인사말

home >인사말

아시아를 대표하는 No.1 재테크 박람회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장대환 사진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연초부터 중국 증시 급락을 시작으로 경기둔화의 가능성이 제기됐고
일본은 경기활성화를 위해 마이너스 금리라는 극단적인 처방까지 내놨습니다. 미국의 기준금리 추가 인상도 점쳐
지고 있고 유럽경제에 대한 염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는 북한의 도발로 안보리스크가 커졌습니다.
이처럼 국내외의 경제성장뿐 아니라 ‘돈의 흐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습니다.
기업과 경제의 최대의 적 중 하나는 불확실성이고 이는 재테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내외 경제와 자금흐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들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우리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는 재테크의 방향을 잡는 것은
큰 걱정거리일 수 밖에 없습니다.

 

매일경제가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재테크 박람회 ‘서울머니쇼’는 이런 불확실성의 시기에 더욱 빛을 발해
왔습니다. 여러 가지 투자의 변수들 사이에서도 여러분의 재테크 방향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왔습니다.
올해도 여러분이 부의 흐름을 제대로 예측하도록 도와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2016 서울머니쇼’ 는 매일경제신문과 MBN의 주최로 5월 12일~5월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됩니다.
2010년에 시작해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종합 재테크 박람회인 서울머니쇼는 그 동안 참가자들에게 ‘재테크 나침반’
이라는 별칭을 얻어왔습니다. 그만큼 재테크와 관련해 명쾌한 방향을 제시해 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서울머니쇼는 금융•부동산 시장 전망을 비롯해 재테크의 최신 트렌드와 노하우를 제공하는 행사입니다.
금융•부동산에서 창업과 노후준비까지 재테크를 총망라하는 분야에서 국가대표급 전문가들이 최고의 특강을
펼칩니다. 서울머니쇼는 또 개인들이 믿을 수 있는 투자파트너를 만나는 자리이고 은행•보험•증권•부동산•창업
업체들은 우수한 고객을 한자리에서 만나 이들을 고객으로 유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기도 합니다.
올해는 특히 보다 폭넓은 세대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사회 초년생, 신혼부부, 중장년층, 은퇴층 등으로 수요층을
세분화해 맞춤형 재테크 특강과 부대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또 재테크 업체들이 보다 많은 고객과 소통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도 강화했습니다.

 

매일경제는 2016 서울머니쇼를 통해 개인들에게 재테크에 대한 혜안과 정보를 기업들에게는 고객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2016 서울머니쇼가 여러분의 재테크와 사업기회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장대환